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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골 계산기우리 가게, 단골 몇 팀이면 문 안 닫을까?

숫자만 바꾸면 바로 계산되는 식당 손익분기점 계산기입니다. 본전 매출과, 그 본전을 단골로 채우려면 몇 팀이 필요한지 같이 보여 드립니다. 처음 들어 있는 숫자는 돼지갈비집 예시입니다.

매출 = 단골 팀 수 × 다시 오는 주기 × 팀 단가 + 새 손님. 광고보다 먼저 단골 수를 셉니다.

① 우리 가게 기본

일
원
명

② 팔 때마다 나가는 돈

많이 팔수록 같이 늘어나는 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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%
%
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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③ 안 팔아도 매달 나가는 돈

일반과세자는 부가세 뺀 금액으로 적어 주세요.

만 원
만 원
만 원
만 원
만 원
만 원
년
만 원

④ 단골 — 그 메뉴가 먹고 싶을 때 우리 가게로 오는 손님

번
팀

⑤ 지키기 — 이사로 빠지는 단골

단골로만 꽉 채울 수는 없습니다. 이사를 가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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%

기본값은 전국 가구 기준입니다(2024 주거실태조사 자가 58.4%·무상 3.6%, 임차 38%를 2015 인구주택총조사 비수도권 전세·월세 비율로 나눈 추정).

%
팀

⑥ 늘리기 — 다시 오는 주기 줄이기

매출이 떨어지는 달에 멤버십데이·단골 이벤트로 한 번 더 오게 만듭니다.

번

⑦ 지금 우리 가게 (선택)

만 원
문 안 닫는 본전 (한 달 매출)
3,417만 원
하루 131만 원 · 하루 24팀(60명) · 26일 영업
채우기 — 단골로 본전을 넘기
본전을 단골로만 채우려면
415팀
팀 단가 55,000원 × 한 달 1.5번 올 때
단골 1팀이 1년에 내는 돈
990,000원
그중 507,000원이 고정비를 메웁니다
1원 팔면 남는 돈
51.2%
원가·수수료·부가세 빼고
지키기 — 이사로 빠지는 만큼 새 손님
매달 이사로 빠지는 단골
12.9팀
1년에 37% · 필요한 단골 415팀 기준
그 자리를 채울 새 손님
매달 65팀
처음 온 10팀 중 2팀이 단골이 될 때
처음 온 손님이 단골 되는 비율이 두 배가 되면
매달 65팀 → 33팀
10팀 중 2팀 → 4팀. 광고로 데려올 손님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— 매뉴얼로 올리는 숫자
늘리기 — 비수기 단골 이벤트
이벤트 한 달에 더 들어오는 매출
+1,139만 원
필요한 단골 415팀 기준 · 한 달 0.5번 더 올 때 · 그중 583만 원이 남습니다
사장님 몫 빼면 본전
2,636만 원
회계상 ‘이익 0’ 지점
계산 과정 보기
  1. 팔 때마다 나가는 비율 = 식재료 36% + 카드 0.90% + 배달·포장 2.8% = 39.7%
  2. 부가세 몫 = 9.09% (일반과세: 결제액의 10/110)
  3. 1원 팔면 남는 돈 = 100% − 39.7% − 9.09% = 51.2%
  4. 한 달 고정비 = 임대 350만 원 + 인건비 800만 원 + 공과금 120만 원 + 기타 800,000원 + 이자 0원 + 투자금 회수 0원 + 사장님 몫 400만 원 = 1,750만 원
  5. 본전 매출 = 1,750만 원 ÷ 51.2% = 3,417만 원
  6. 팀 단가 = 22,000원 × 2.5명 = 55,000원 → 본전 팀 수 = 한 달 622팀
  7. 본전을 단골로만 = 3,417만 원 ÷ (55,000원 × 1.5번) = 415팀
  8. 1년 이사 이탈 = 월세 26% + 전세 12% + 자가 62%을 각각 거주 연수(월세 1년 · 전세 2년 · 자가 11.5년)로 나눠 더함 = 37.4% → 한 달 3.1%
  9. 매달 빠지는 단골 = 414.2팀 × 3.1% = 12.9팀 → 채울 새 손님 = 12.9 ÷ 20% = 65팀
  10. 비수기 이벤트 = 414.2팀 × 0.5번 × 55,000원 = +1,139만 원
본전 3,417만 원단골 415팀자세히 ↓

식당 손익분기점 계산기, 이렇게 계산합니다

위 계산기가 쓰는 숫자 세 가지입니다. 유튜브마다 원가가 다르게 나오는 건 이 셋을 섞어서 말하기 때문입니다.

본전 (손익분기점)

가게에서 나가는 모든 돈을 메우는 한 달 매출입니다. 사장님 몫까지 넣어야 ‘문 안 닫는’ 본전입니다.

본전 = 한 달 고정비 ÷ (1 − 팔 때마다 나가는 비율)

식재료 원가율

메뉴 값을 정할 때 쓰는 숫자입니다. 재료비만 넣고, 가스비·인건비는 넣지 않습니다.

원가율 = 재료비 ÷ 판매가 × 100

1원 팔면 남는 돈 (마진)

매출에서 원가·카드 수수료·배달 비용·부가세 몫을 뺀 나머지입니다. 이 돈으로 고정비를 메웁니다.

남는 돈 = 100% − 팔 때마다 나가는 비율 − 부가세 몫
매출을 올리는 순서 — 2대째 식당 사장의 방식

1. 매출은 손님 수로 본다

세트메뉴·신메뉴로 객단가를 올리는 방법도 있지만, 기본은 손님 수입니다. 그중에서도 단골 수입니다.

2. 단골은 ‘그 메뉴가 먹고 싶을 때 우리 가게로 오는 손님’이다

돼지갈비는 보통 한 달에 1~2번 먹습니다. 그러니 단골 한 팀은 한 달에 1~2번 옵니다. 단골이 몇 팀이고 얼마나 자주 오는지 알아야 우리 가게가 단골로 채울 수 있는 매출이 나옵니다.

3. 단골이 생기면, 다시 오는 주기를 줄인다

1년 중 매출이 떨어지는 달에 멤버십데이나 고객 명단이 있는 단골 대상 이벤트를 합니다. 새 손님을 데려오는 것보다 이미 우리를 아는 손님이 한 번 더 오게 하는 게 빠르고 쌉니다.

4. 단골은 이사로 빠진다 — 그래서 새 손님은 늘 필요하다

월세는 1년, 전세는 2년마다 이사한다고 보수적으로 잡습니다. 천안처럼 대학·산업단지가 있어 오가는 사람이 많은 동네일수록 새 손님을 단골로 만드는 일을 주기적으로 해야 합니다. 언제, 얼마나 할지는 매출과 손님 숫자를 보고 정합니다.

5. 광고로 몰린 손님을 받아 낼 직원이 먼저다

이벤트나 광고로 손님이 갑자기 몰리면 서비스가 날림이 되고, 시킨 것도 까먹습니다. 바쁜 건 가게 사정이지 손님이 이해할 일이 아닙니다. 첫 방문이 마지막 방문이 됩니다. 그래서 무리한 마케팅보다 매뉴얼로 배운 직원이 먼저입니다 — 위 노란 칸의 ‘단골 되는 비율’이 바로 그 숫자입니다.

이 계산기의 규칙 — 왜 이게 표준인가

표준식 하나

본전 매출 = 한 달 고정비 ÷ (1 − 팔 때마다 나가는 비율). 경영학 교과서와 세무에서 쓰는 손익분기점 분석(CVP) 그대로입니다.

모든 돈은 한 번씩만

팔수록 늘어나는 돈(변동비)인지, 안 팔아도 나가는 돈(고정비)인지 둘 중 한 칸에만 넣습니다. 빠뜨려도, 두 번 넣어도 틀립니다.

가스비는 공짜가 아니다

전기·가스·수도는 반은 고정, 반은 쓰는 만큼 나가는 돈입니다. 작은 가게는 월 평균을 고정비에 넣는 것이 표준 방법입니다.

부가세는 사장님 돈이 아니다

일반과세자는 결제액의 10/110(약 9.1%), 간이과세자(음식점)는 결제액의 1.5%(부가가치율 15% × 세율 10%)를 매출에서 뺍니다. 그래서 일반과세자는 고정비도 부가세 뺀 금액으로 적습니다.

‘원가율’과 ‘본전’은 다른 숫자다

식재료 원가율(재료비 ÷ 판매가)은 메뉴 값을 정할 때 쓰고 가스비·인건비를 넣지 않습니다. 본전은 가게에서 나가는 모든 돈을 넣습니다. 유튜브마다 원가가 다른 건 이 둘을 섞기 때문입니다.

이사 이탈 계산

1년에 빠지는 비율 = 월세 비율 ÷ 거주 연수 + 전세 비율 ÷ 거주 연수 + 자가 비율 ÷ 11.5년. 보수 기준은 월세 1년·전세 2년, 통계 기준은 임차 3.6년(2024 주거실태조사 평균 거주기간). 이사를 가도 같은 동네면 단골은 남지만, 여기서는 전부 빠진다고 보수적으로 잡았습니다. 한 달 이탈은 1년 비율을 12로 나눴습니다.

넣지 않은 것

의제매입세액공제 · 신용카드 매출세액공제 · 간이과세자 매입세액 공제 · 연 매출 4,800만 원 미만 간이과세자 납부 면제(그래서 실제 본전은 조금 더 낮을 수 있습니다). 소득세는 본전(이익 0)에서는 생기지 않습니다. 정확한 세금은 세무사와 확인하세요.

단골이 본전을 넘으면, 문 닫을 일이 없습니다

처음 온 손님을 단골로 만드는 건 누가 일해도 같은 맛과 응대입니다. 매뉴얼클라쓰AI에서는 조리·응대·마감을 영상·사진 매뉴얼로 남기고, 직원은 자기 폰으로 배우고, 매일 할 일은 체크리스트와 사진으로 확인합니다. 교육·업무 체크는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식당 손익분기점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
본전 매출 = 한 달 고정비 ÷ (1 − 팔 때마다 나가는 비율)입니다. 고정비는 임대료·인건비·전기·가스·수도처럼 안 팔아도 나가는 돈이고, 팔 때마다 나가는 비율은 식재료 원가율·카드 수수료·배달 비용에 부가세 몫을 더한 것입니다. 이 계산기는 사장님 몫(일한 값·생활비)까지 고정비에 넣어 '문 안 닫는 본전'을 보여 줍니다.

식재료 원가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
식재료 원가율 = 메뉴 하나에 들어간 재료비 ÷ 판매가 × 100입니다. 1만 원짜리 메뉴에 재료비가 3,600원이면 원가율 36%입니다. 원가율은 메뉴 값을 정할 때 쓰는 숫자라 가스비·인건비를 넣지 않습니다. 가게에서 나가는 모든 돈을 넣어 보는 숫자는 본전(손익분기점)입니다.

마진, 1원 팔면 얼마가 남는지는 어떻게 보나요?

매출에서 식재료·카드 수수료·배달 비용·부가세 몫을 빼고 남는 비율입니다. 이 계산기의 '1원 팔면 남는 돈' 칸이 그 숫자이고, 이 돈으로 임대료·인건비 같은 고정비를 메웁니다. 남는 비율이 낮을수록 본전 매출이 높아집니다.

단골손님은 몇 팀이 있어야 하나요?

가게마다 다릅니다. 본전 매출을 '단골 한 팀이 한 번에 내는 돈 × 한 달에 오는 횟수'로 나누면 나옵니다. 이 계산기의 기본 예시(돼지갈비집)에서는 본전을 단골로만 채우려면 415팀이 필요합니다. 우리 가게 숫자를 넣으면 바로 바뀝니다.

재방문율, 처음 온 손님이 단골 되는 비율은 왜 중요한가요?

단골은 이사로 계속 빠집니다. 처음 온 손님 10팀 중 단골이 되는 팀이 2팀에서 4팀으로 늘면, 빠진 자리를 채우려고 데려와야 하는 새 손님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. 이 비율은 광고보다 직원이 올립니다. 첫 방문에 같은 맛·같은 응대를 받아야 다시 옵니다.

계산 결과는 얼마나 정확한가요?

경영학과 세무에서 쓰는 손익분기점 분석(CVP) 식을 그대로 썼습니다. 의제매입세액공제·신용카드 매출세액공제 등은 넣지 않아 실제 본전은 조금 더 낮을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세금은 세무사와 확인하세요.